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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앞으로 3년,‘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향한 새로운 도약

앞으로 3년,‘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향한 새로운 도약

작성자e광주속삭임
작성일시2019/07/03 10:19
조회수537

| 광주광역시장, 취임 1년 열린토론회 개최
| 5개 위원회 대표 · 공직자 등 100여명 참석, 민선 7기 2년 힘찬 시작 알려
| 분야별 열린 토론으로 시정혁신‧소통‧청년정책 등 다양한 제안 눈길
| 혁신기반 토대로 민선 7기 향후 3년 분야별 성과 창출에 자신감 내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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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2년 <새로운 시작> 열린 토론회 19.07.01

민선 7기 1년 ‘혁신’과 ‘소통’의 양 날개로 시정전반을 개혁하고 현장행정을 강화해 온 광주광역시장이 시민들과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갖고 민선 7기 2년의 힘찬 첫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동안 다진 혁신기반을 토대로 향후 3년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도약할 수 있도록 분야별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를 제시함으로써 민선 7기 성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광주광역시는 1일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시민대표성이 있는 광주혁신추진위원회, 시민권익위원회, 청년위원회, 일자리위원회, 시정자문위원회 등 5개 위원회 위원들, 공직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남은 3년의 시정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취임 1년 성과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념식 행사 위주의 관행에서 벗어나 시민을 대표하는 5개 위원회 위원들이 시정 및 광주의 미래와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고 광주 시장이 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위원회 대표들은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는 물론 청년과 광주의 미래와 관련한 다양한 질문과 제안을 쏟아냄과 동시에, 4차 산업혁명시대 광주의 미래 먹거리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스마트공장 지원자금 확대, 광주형복지모델 구축,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 등에 대한 질문과 정책을 제안하는 등 광주시정 전반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나타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민선 7기 2년을 맞은 광주광역시장과 시작을 함께해온 공직 임용 2년차, 결혼 2년차 등 ‘2년 둥이’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희망의 메시지’ 영상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외에도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고 아이들이 살기 좋은 광주 구축, 혁신적인 이용섭 표 혁신정책에 대한 기대감, 시민 소통과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들어달라는 희망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혁신추진위의 혁신안을 바로바로 시행해 시정을 변화시키고, 시민권익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중심의 현장행정을 이어가 소통을 한층 강화하며, 일자리위원회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눈앞에 다가온 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에 대해서 “어제 세기의 남북미 정상의 만남이 광주세계수영대회로 이어져 남과 북이 하나 되어 평화의 물결이 넘실되는 광주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북한 참가를 위해 온힘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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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2년 <새로운 시작> 열린 토론회 19.07.01

 

광주광역시장은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년처럼 앞으로 3년도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해 중석몰촉(中石沒鏃‧돌에 화살이 깊이 박히다)의 절실함과 집중력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언론과 시민사회단체의 비판과 견제는 겸허하게 시정에 반영해나가겠지만 다른 지자체와 치열하게 경쟁하거나 광주발전을 위해 꼭 시행해야 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반대보다 일이 될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열린 토론회는 이용섭 시장과 5개 위원회 대표, 직원 대표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다짐 퍼포먼스로 마무리했습니다.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