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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광주시,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등 결실 줄이어…

광주시,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등 결실 줄이어…

작성자e광주속삭임
작성일시2019/11/27 09:54
조회수349

| 17개 광역시 중 ‘인공지능 클러스터 사업’으로 최고 영애
| 지방자치단체 최우수 행정 대상 수상
| 광주시 행안부 주관 2019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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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오른쪽)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인공지능(AI) 중심도시 만들기'로 광역시·도 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9.11.25)

 

● 17개 광역시 중 ‘인공지능 클러스터 사업’으로 최고 영애
     - 광주광역시,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 수상

 

  광주광역시가 25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인공지능(AI) 중심도시 만들기’로 광역시·도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해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폭넓게 알리기 위한 상입니다.

 

 광역·시·군·구 중 후보에 오른 9개의 자치단체가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 참여한 가운데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의 인공지능 산업육성정책을 발표해 광역시·도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아 향후 대한민국과 광주의 인공지능 산업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의 예비타당성 면제 대상사업 선정을 기점으로 인공지능 이슈선점과 인재확보, 국내외 인공지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선제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먼저 정부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사업을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확정하고, 5년 동안 4061억원의 예산을 들여 광주 첨단3지구에 데이터센터, 산업융합 R&D 연구시설 등 인공지능 기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는 인공지능 인재 확보를 위해 지난 9월23일 국내외 내로라하는 인공지능 전문가 20여명으로 ‘인공지능 대표도시 광주 만들기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지난 9월 광주과학기술원이 인공지능 대학원 설립을 승인받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석박사급 인재를 육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9월부터 광주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사내대학을 운영해 공직자의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왔고, 내년부터 인공지능사관학교를 개교해 1년간 집중교육을 통해 100명의 교육생을 인공지능 우수인력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광주시는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한 전방위 협력체계 역시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창업과 인공지능의 메카인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기술협력과 업무협력을 위한 3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대한민국과 광주의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해 경기도,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 광주 지방자치단체 최우수 행정 대상 수상
  
  - 광주형일자리 성사,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등 인정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한국유권자연맹 등이 주관한 제12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최우수 행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제12회 2019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은 우수 국회의원 및 광역자치단체장의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입니다.

 

 이용섭 시장은 2018년 7월1일 광주광역시장으로 취임해 ▲일자리 중심의 시정 개편 ▲협치 행정의 성공모델인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사회대타협과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자동차공장 투자협약 체결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광주 미래 일거리·먹거리를 창출할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 기반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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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최우수 행정대상을 수상하고 있다.(2019.11.22)

 

  특히,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지자체 주도의 사회 대 통합형 노사상생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사시켰고, 그 첫 사례로 우리나라에서 23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자본으로 자동차공장이 건립되는 역사적인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또한, 광주 미래 일거리와 먹거리를 창출할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 기반조성을 위해 지난 1월 ‘인공지능(AI) 중심 산업융합단지 조성사업’이 예비 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선정됐고, 인공지능도시 광주추진위원회 및 대한민국 인공지능(AI) 포럼 출범, 인공지능 학습 동아리 및 사내대학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며, 11대 대표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엔진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공지능 중심의 산업생태계 구축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면서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세워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광주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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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세종 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광주시는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2019.11.26.)

 

● 광주시 행안부 주관 2019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공정하고 투명한 ‘일과 성과 중심의 인사시스템 구축’ 사례 발표

 

 광주광역시는 26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세종 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일과 성과 중심의 인사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인사혁신 주요성과를 발표했으며, ▲민선7기 새로 도입한 희망인사시스템 구축으로 인사에 신경쓰지 않고 업무에만 전념하는 인사문화 정착 ▲핵심 현안담당관제 신설로 대규모 현안사업의 안정적 추진으로 성과 창출의 토대 마련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도입으로 직원 채용비리 원천 차단 등이 호평 받았습니다.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인사 혁신분야 ▲성과관리 및 전문성 제고분야 ▲일하는 방식 개선분야 등 3개 분야에서 공모를 실시해 29개 자치단체(광역 10, 기초 19)가 참가했습니다.

 

 1~2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광주시를 비롯한 10개 자치단체가 경진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문가 심사위원 평가(70%)와 현장투표(30%)를 종합해 수상 기관을 선정했습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특히, 일과 성과 중심의 인사운영뿐만 아니라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시스템 구축으로 직원들이 업무에만 전념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