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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광주 Week News

광주 Week News

작성자e광주속삭임
작성일시2019/09/09 13:14
조회수218

● 태풍 ‘링링’이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주말 사이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강타할 것이라는 소식에 수요일(4일)부터 긴장감이 고조되었지만, “인명피해 전무, 재산피해 최소화”라는 원칙을 갖고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큰 피해 없이 태풍이 지나갔습니다. 태풍의 직접 영향권이었던 어젯밤 일부 지역에서 정전과 가로등 파손 등의 피해가 있었으나 신속히 조치 완료했습니다.
시와 자치구의 철저한 대비도 있었지만, 시민 한 분 한 분께서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협조해 주신 덕분입니다.
오늘 아침 영상회의에서 진영 행안부장관께도 중앙재난대책본부의 노고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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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에서 온 풍산개 ‘별이’
청와대가 지난해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께 선물한 풍산개 ‘곰이’가 낳은 강아지 6마리 중 한 마리를 광주시에 분양했습니다.
생후 10개월인 ‘별이’는 귀와 등에 황금빛 털이 있고, 공놀이를 무척 좋아하는 장난꾸러기녀석입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원하는 것에 대한 욕구도 강하다고 합니다. 한번 마음 먹으면 반드시 이루고야 마는 광주의 DNA와 닮았네요.
‘별이’가 왔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이 보고 싶어하시는데요. 간단한 건강 체크를 한 후 우치동물원에 보금자리를 마련해 조만간 시민들께 공개할 예정입니다.

- “청와대서 온 풍산개 ‘별이’ 우치동물원서 새 삶”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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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형 자원봉사 플랫폼, 함께 하실래요?
바야흐로 자원봉사도 인공지능시대. 자원봉사가 필요한 사람과 자원봉사로 재능을 나누고 싶은 사람을 연결해주는 핫라인 시스템이 바로 ‘광주형 자원봉사 플랫폼’입니다.
온라인 플랫폼에 자신의 정보만 입력해 놓으면 맞춤형 봉사활동 현장으로 연결,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실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또, 농가와 중소기업, 사회적경제, 공익목적 운영 단체 등 일손이 부족한 곳을 위해 만19세 이상 시민들을 대상으로 활동실비를 지급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개발 중에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광주형 자원봉사 플랫폼(www.gjplatform.kr) 온라인 상담코너 또는 전화 (062-613-5581~7)로 연락주십시오.

- 광주형 자원봉사 플랫폼 영상보기


● 마을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700개의 마을공동체가 광주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3일(화) 광주역에서 열린 ‘2019광주공동체 한마당 행사’에서 이를 확인했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참여하고, 소통하고, 변화와 혁신을 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마을공동체가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는 힘, 과거 안에 갇혀 있는 광주를 대한민국 미래로 우뚝 세워내는 힘, 떠나는 광주에서 찾아오는 광주로 바꾸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의 도시재생은 다른 지자체가 결코 흉내낼 수 없는 ‘광주다움’이 함께 합니다.

- “우(友)리동(洞)네의 정석을 보여드려요”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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