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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센터‘the숲’ 청년 소통·창의활동 지원 거점으로

광주청년센터‘the숲’ 청년 소통·창의활동 지원 거점으로

청년도전사업·청년안성맞춤사업 등 다양 청년 위한 맞춤형 공간… 9,000여 명 이용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6/12/01 00:00
조회수334
▲ © 광주광역시
광주청년센터‘the숲’이 청년 지원 중간조직으로 네트워킹 등 협업을 통해 청년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소통 장소는 물론이고 청년문화와 창의활동을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 역할을 톡톡이 하고 있다.
광주청년센터‘the숲’(센터장 서일권, 이하 청년센터)은 지역 청년들의 소통 공간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금남지하상가 안에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6월29일센터를개관했다.청년센터는 11월 현재 이용객은 9000여 명으로 하루 평균 40여 명이 청년단체 모임과 회의 등의 공간으로 활용되고있다.청년센터는 입지 선정부터 공간 개·보수, 명칭 공모까지모든과정에청년들의의견을반영했다. 토론실, 협업·휴게공간 , 취·창업, 청년도전사업, 문화 활동 등 지역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공간과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운영도 청년들과 활발하게 교류해 온민간단체에서맡는것이효율적일것이라고판단,공모를 거쳐 선정된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운영하고있다.

청년센터의 주요사업으로 ▲지역과 청년들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해 연구하는‘청년도전사업’▲청년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보 플랫폼 구축 ▲청년이 스스로 강사가되어 청년문제에 대해 강의하는‘청년, 안성맞춤 프로그램’▲청년들의 고민과 어려움에 대해 상담해주는‘토닥토닥 수다방’등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광주시청에서 청년센터 추진사업성과를공유하기위한성과보고회를열예정이다.2017년에는 청년도전사업을 확대한 청년활력 도전사업과 청년정보플랫폼 구축사업 등 계속사업과 청년커뮤니티 활성화사업, 청년문제 해결 파트너십구축, 오월전국청년캠프 3개 신규사업 등 9개 사업을추진할계획이다.

이정석 시 청년인재육성과장은“청년센터가 지역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니 만큼 청년센터 운영 지원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며“청년센터와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해나갈예정이다”고말했다. 서일권 광주청년센터장은“청년활동 거점공간인광주청년센터가 청년들이 함께 만나 소통하며 청년 발전을위한대안을제시하고, 청년과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하는 중간 지원조직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최선을다할계획이다”고말했다.

문의 : 청년인재육성과 613-2710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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