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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지금

내년 5월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함께 국제행사로 문화허브 도약

내년 5월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함께 국제행사로 문화허브 도약

올 4월부터 13차례 개최거리공연 504회 체험 654회 연 인원 29만 명 관람운영 참여 8138명 활약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6/12/05 09:26
조회수353
▲ © 광주광역시


2016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12월 1일 시상식을 끝으로 1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지난 4월 처음 시작한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은 11월까지 8개월간 쉬지 않고 도심을 수놓으면서 문화 도시 광주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총 13번의 행사 개최 동안에 504회 공연이 펼쳐졌고, 출연자만해도 5,762명에 이른다. 
풍선마임, 플리마코, 고싸움놀이 체험 등 시민체험프로그램도 654개, 운영자는 2,376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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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 마니아층도 형성
2016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광주문화 절정체험’이라는 대표주제 아래 매월 주제와 콘셉트를 선정해 공연예술가들로 
하여금 창작과 참신한 프로그램 개발 동기를 부여해 광주형 문화예술관광축제의매력을만들어냈다.
덕분에 프린지 마니아층이 형성되기도 했다. 특히 광주를 주제로 한 공연 및
프로그램으로오매송과오매댄스, 가무악극무등애가, 창작댄스환벽당사랑이야기, 청동마임 빛의군상, 광주엄마가달린다 프로그램, 
주먹밥 나누기, 민주광장 돗자리파티, 평화비둘기집단아트등이 인기를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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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 축제공간으로 탈바꿈
프린지페스티벌을 출범시키면서‘오매! 광주’라는 브랜드를 공모에 의해 선정했다.
‘ 5가지매력의광주’를의미 하지만 축제에서는 사투리감탄사‘오매!’로풀어‘오매! 좋은거’‘오매! 반갑소’등 
정겨운 외침으로 대중의 뇌리에 광주를심어놓았다.
시민이 거리공연을 즐기고 예술체험으로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문화난장 프린지페스티벌은 광주를 달구고
전국에 입소문이 퍼졌다. 도시 중심 도로는 차량통행을 차단하고 사람 중심의 축제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갖가지 
품격 높은 공연이 가득했고 다채롭고 이색적인체험프로그램이넘쳐흘렀다.
문화전당, 민주광장, 금남로, 충장로는 예술의거리, 대인예술시장, 구시청 사거리, 양림동역사마을로 연계되는
문화예술의 길이 됐다. 2주마다 새로운 문화예술관광거리가탄생한것이다.
프린지페스티벌에는 문화전당, 광주문화재단, 예총 등 문화예술 기관과 민간문화단체가 연대해 연주, 콘서트, 
전시회,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무려 504회 공연을 펼쳤다. 
도심 열린공간에서의 거리공연을 자유롭게 관람할수 있는 생활환경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의확대라고평가된다.
지역 내 아마추어 단체는 물론 전국에서 활약하는 전문 예술단체의 참여로 페스티벌 개최 
원년에 이미 종합예술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기에충분했다.
또한 물총축제, 문화예술동아리페스티벌, 청소년상상페스티벌 등 지역문화예술 행사를 비롯해 영호남 및 광주-서울 등 국내교류, 
한·중·일 등 국제교류 차원의 각종 문화행사를 연계해 보다 풍성한 내용과 전국화·세계화의 밑돌을 놓는데기여했다.
금남로 등에서 지구의 날 행사, 청소년 상상페스티벌, 뷰티페스티벌, 물총축제, 임방울국악제 수상작공연, 금남공원 
야외 공연, 정율성음악제, 달빛통맹포크콘서트, 문화예술동아리페스티벌, 문화예술단체 자체공연 등 
산발적으로 전개돼온 행사와 연계해 매월 짝수 토요일 문화난장인광주프린지페스티벌로묶어내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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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아시아문화전당과도 공동 개최
내년에는 매월 주말 토요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서 보다 성숙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는다. 
또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공동으로‘ACC-광주 인터내셔널 프린지페스티벌’을 5월 경에 개최해 
국제적페스티벌로의도약을시도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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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문화도시정책관실 613-3420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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