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광주는 지금

SRT 서울 가는 길, 더 편해진다

SRT 서울 가는 길, 더 편해진다

KTX포함 고속철도 하루 86편 두 배로 늘어…송정역~광주역 셔틀열차 하루 28회 왕복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6/12/15 00:00
조회수718
▲ © 광주광역시

 


광주~서울 고속철도 1일 총 86편
광주와 서울 강남 수서를 87분만에 주파하는 SRT(Super Rapid Train)가 지난 9일개통됐다. 광주 송정과 서울 수서간 거리는
289.6㎞로 시속 300㎞로 달리면 최단 1시간 27분이 소요된다. 익산역 1곳만 정차한 경우다. 평균 소요시간은 1시간 44분이다.
KTX 광주송정~ 용산 구간 1시간 50분보다 6분 빨라졌다.
호남선 SRT는 1일 하행 20편, 상행 20편등 40편이 운행된다. 현재 하루 48편(왕복)인 KTX는 2편 줄어 46편 운행된다.


SRT 개통에 따라 서울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고속철도는 1일 총 86편으로 현재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다.


또 용산·수서·서울역 등 원하는 지역에서 KTX나 SRT 중 골라탈 수있다.


서울역을 시·종착역으로 하는 용산역 경유 호남선은 주말 기준 하루 왕복 14회 운행된다.


요금은서울수서~광주송정구간이 4만700원으로 용산~송정 구간 KTX(4만 5천 800원)에 비해 5천100원, 11% 가량.


 


3


승객 편의시설 늘리고 가격은 저렴
SRT의 좌석 간격은 KTX보다 5.7cm 늘어났다. 특실은 등받이가 41도까지 젖혀지
고 일반실은 37도까지 젖힐 수 있다. 시력보호를 위해 미색 LED조명을 설치했고 터널에서도 와이파이가 안정적으로구현된다.
8량의 열차의 중 3호차는 특실, 4호차는교통약자(장애인·노인·임산부 등) 배려석으로 운영된다. 특실과 배려석의 좌석은
머리 받침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베개가설치돼 있다. 특실 좌석 위에는 항공기처럼수하물을 넣을 수 있는 보관함이 별도로 설
치돼있다.저렴하다. 같은 구간 SRT의 특실은 5만 9천원이다


 


 


광주역~송정역 셔틀열차 하루 28회 운행
SRT개통으로 광주송정역의 이용객 역시크게늘어날것으로보인다.이에 따라 광주시는 광주 동·북구 지역
주민의 고속철이용 편의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송정역~광주역 간 셔틀열차를 1일 28회 왕복운행한다. 한 차례 운행시 최대 161
명이 탈 수 있고, 운행시간은 18분이다. 요금은 성인기준 편도 2, 600원이다.
송정역사 내 대합실 및 편의시설도 늘렸고 주차장은 총 597면을 확보했다. 이동통로도
기존 18개소에서 4개 더 늘렸고 화장실도 22곳을늘려63개로 늘어났다.
송정역 교통종합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주변불법주정차특별단속에도들어간다.


 


 


 


4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의견남기기
의견남기기
100자 이내로 입력하여 주십시오. 현재 0자 (최대 100자)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