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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에너지신산업, 가상·증강현실 ,친환경자동차로

DC에너지신산업, 가상·증강현실 ,친환경자동차로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5/23 14:45
조회수186
▲ © 광주광역시
광주시는 5월 한달 동안 공무원들을 상대로‘4차 산업혁명! 미래 광주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의 맞춤형 특강을 열어‘4차 산업혁명과지역미래먹거리산업’에대한 연계방안등을 모색하고있습니다.
지난 4일 열린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 교수의‘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신산업’과 지난 11일 이정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의‘4차 산업혁명과 콘텐츠융합 증강·가상현실(AR·VR)’에대한 주요강의내용을 소개합니다.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는‘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신산업’이란 주제의 첫번째 특강에서“DC(직류)에너지신산업으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자”며 4차 산업혁명시대 광주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강조했다.
김 교수는“4차 산업혁명은 이미 진행중이며 그 본질은 신기술혁신 이상의 개방·공존·협력·지혜다”며“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의 기술은 이미개발돼 있기 때문에 이를 도구로 삼아 산업 간 융합,
지역 역량과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정부에서 기반산업에서 바라보던 에너지산업을 국가 성장을 견인하는 주력산업으로 재정립하는‘K -에너지 4.0’전략을 발표했고, 한전에서도‘KEPCO 에너지 4.0’계획을 통해 새로운 가치창출 전략을 밝히는 등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에너지신산업이 있다”며“광주는 D C에너지신산업에 우위가 있는 만큼 4차 산업혁명의 의미있는 분야인 DC에너지신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전 등과 협력해 남구 에너지밸리산단에‘DC에너지4.0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조만간 제정될 에너지특별법에 기반한 지역특화 DC에너지 국제적 허브를 조성하자는 제안도 내놓아 관심을 끌었다.

이정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가상·증강현실(VR·AR) 산업 동향과 전망’이란 주제의 두번째 특강에서“올해를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의 원년으로 삼아 수익모델을 창출해 광주가 미래가치를 선점하자”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가상현실(VR) 기술이 빠르게 상용화돼게임 등 엔터테인먼트에서 의료, 건설, 항공, 교육 등각 분야로 급진전을 보이고 있어 가상현실이 모바일이후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며“광주가 GIST(광주과학기술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연구(R&D) 인프라가 풍부하고, 게임 이외에도 대학병원 등을 중심으로 의료 VR 기술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가상현실(VR) 도시로 선포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우위를 점하고있다”며 역설했다.

※세번째특강은 오는 26일 오전9시‘4차산업혁명, 새로운 미래의 물결’의 저자인 한국개발연구원 김인숙 박사의‘4차 산업혁명과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강의가 예정돼있습니다.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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