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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광주가 재밌다 2017광주프린지페스티벌 4월 1일 개막

토요일은 광주가 재밌다 2017광주프린지페스티벌 4월 1일 개막

토요일마다 금남로에서‘문화난장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3/20 10:30
조회수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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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광주프린지페스티벌 4월 1일 개막

2017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황홀한 변신’을 주제로 오는 4월 1일 개막행사를 시작, 12월 16일까지 5·18민주광장과금남로일대에서 매주토요일‘문화난장’을 벌인다.
개막일과 매월 4째 주 토요일에는 금남로를‘차없는 거리’로 정해 전일빌딩, 무등빌딩, 5·18기록관 앞 등 8곳에 무대를 운영하고, 나머지 주 토요일에는 5·18민주광장 분수대 주변, 회화나무 아래에 4개의 무대를 설치해 k-pop, 연주, 마임,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6월 2일부터 4일까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국제 메가 이벤트‘ACC 광주프린지인터내셔널’을 개최해 세계 여러나라의 유명한 거리예술 축제도 펼쳐진다.

지난해 광주 도심을 문화 행사로 물들이며 문화도시 광주에 생기를 불어넣은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오는 4월 1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들어간다.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지난해 8개월 동안 격주로 진행 되었으나 올해는 4월 1일 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린다.
5·18민주광장에 아트천막공연장인‘프리돔씨어터’를 마련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전시예술, 독서포럼, 인문학특강, 길거리스포츠, 남도 풍류체험 등 부대행사도 새로 준비했다.
거리예술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교수 등이 함께 창작한 작품을 프린지페스티벌에서 공연할 수 기회를 제공하는 광주프린지학교를 운영하여 광주프린지에 걸 맞는 거리예술가를 양성하고 시민 모니터링단을 조직해 광주프린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스템을 체계화시킬 예정이다.

올해는 150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전국적으로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참가자를 연중 공개모집해 재밌고 이색적인 문화예술콘텐츠를 많이 확보하고, 국내외 유명 거리공연 작가 초청을 확대해 전반적으로 공연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전시예술, 독서포럼, 인문학특강, 길거리스포츠, 남도풍류체험 등 부대행사도 더 다양해 질 예정이다.

여기에 지구의날 행사, 물총축제, 시민의날 행사, 영호남 교류 공연, 국제 교류 문화행사, 디자인비엔날레 등 20여 개의 행사와 연계, 개최 돼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중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충장로 상인회가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을 후원하는 뜻을 담아 관람객들에게 물건을 10~50% 할인 판매한다.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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