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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37년...

5·18민주화운동 37년...

촛불로 잇는 오월, 다시 타오르는 민주주의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5/10 14:08
조회수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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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국서 기념식 …10개 부분 160여 개 행사
시민공모·UN 출판기념회·목포신항 세월호 행사도

올해 5·18민주화운동 37주년 행사가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광주 이외에 서울·대구·부산 등 전국에서 기념 행사에 동참하고 사상 처음으로 UN본부에서도 5·18행사가 개최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참사 3년만에 인양된 세월호의 아픔도 함께하는 목포신항·팽목항행사도 준비된다.
5·18 행사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37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는 10개 부문에서 160여개가 추진되고 있다.
부문별 행사로는 5월 한달 동안 5·18유적지 일대를 투어하는‘떳다! 저상버스! 가다 5·18 현장!’이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오는 13일에는 오후 4시부터 전남대를 출발해 금남로로 향하는‘대학생 5·18퍼레이드’가 펼쳐지고 같은날 오후 8시에는 조선대학교에서‘대학생 5월 한마당’이 열린다.
5개 자치구별로 기념 행사위원회가 꾸려져 광주 30곳에서 독서발표회, 촛불문화제, 5·18역사탐방,주먹밥만들기 대회 등 동네 5·18행사도 이어진다.
전국참여행사로는 18일 서울 시청에서 37주년 기념식이 열리고 제13회 서울청소년대회 5·18골든벨이 개최된다. 같은날 오후 7시 부산민주공원소극장에서도 제 37주년 5·18 부산 기념식이 열리는 등 대전, 대구, 강원 전국에서 5·18행사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지난 3월 공모한 23개 행사가 준비된다. 시민이 직접기획하고 실행하는 시민주체형 행사로 다양한 사회적 현안을 풀어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시민공모행사는 '○○를 품은 오월, 오
월을 잇는○○' 라는 제목으로 마련됐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구속자회, 부상자회, 구속부상자회)도 14일 제3회 오월길 스마트엔티어링, 제7회전국오월창작가요제,18일광주인권상시상식, 2일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충남, 대구에서 5·18아카이브전‘위대한 유산·연대’를 개최한다.
아울러 26일 미국 뉴욕 UN본부에서는‘광주다이어리 재출간기념식’이 열린다.
전야제는 17일 오후 7시 30분부터 금남로에서 열린다. 전야제에 앞서 유동사거리부터 5·18민주광장까지 민주대행진과 오월풍물굿이 펼쳐지고 금남로에서는 시민 난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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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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