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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지금

광주시민의날, '금남로 시민정치 페스티벌’ 열려

광주시민의날, '금남로 시민정치 페스티벌’ 열려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5/16 09:14
조회수159
광주시, ‘제52회 시민의 날 금남로 시민정치 페스티벌’ 개최
- 20∼21일 금남로 일대, 시민총회․시민정책마켓 등 광장참여민주주의 장 마련
- 어린이풀장․시민예술가게․금남로캠프닉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자치행정과, 613-2910)

○ ‘제52회 광주시민의 날 금남로 시민정치 페스티벌’이 ‘모두를 위한 광주’라는 슬로건으로 20일부터 이틀간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다.

○ 20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1일 기념식, 광주시민총회, 시민정책마켓, 시민참여한마당, 자원봉사박람회 등 총 5개 분야 18종의 프로그램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민의 날 행사가 이틀에 걸쳐 열리는 것은 1966년 개최 이후 처음이다.

○ 광주시는 올해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TF와 시민기획단을 15회에 운영했다.

○ 행사 첫날인 20일 오후 7시부터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전야제가 ‘시민, 오월에서 촛불까지’라는 주제 영상 상영, 초청가수 마야, 김원중의 공연, 공모를 통해 참여한 시민 참가팀 공연 등으로 1시간40분 가량 금남로 주무대에서 펼쳐진다.

○ 행사 둘째날인 21일 오전 11시부터 ‘1일 시민시장’과 어린이청소년 명예의장의 기념사와 축사, 인권헌장 낭독, 시민대상 시상 등 기념식이 1시간 가량 진행되며 식전행사로 빅맨싱어즈의 공연도 마련된다.

○ 광주 시민들의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정책들을 한곳에 모아 실질적 구매자(자치단체장, 시구의원, 공무원, 시민단체, 관심 있는 시민 등)와 연결해 정책현실화를 촉진하는 ‘시민정책마켓’도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열린다. 환경, 자치, 여성, 복지 등 7개 분야 28개 전국의 우수 정책들을 비롯해 광주시와 자치구의 미래 비전을 담은 14개 정책이 전시된다.

○ 또한, 5·18민주화운동 당시 열린 ‘민족민주화 대성회’를 재현한다. 민회를 거쳐 발굴된 10개의 시민정책(조례안)을 현장에서 발표하고, 투표를 통해 의결하는 시민대성회인 ‘광주시민총회’로,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21분까지 진행된다.

○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금남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시민참여한마당’에는 ▲주먹밥 체험, 고려인마을 빵, 북한음식, 베트남 비빔국수 체험 등 먹거리 ▲금남로팝스타, 시민 ON STAGE의 볼거리 ▲거리로 나온 시민화가, 시민캔버스 캐리커처, 어린이 풀장, 금남로 캠프닉, 시민예술가게, 포토존, 훈이오빠 자전거 나들이, 단체줄넘기 등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 한편,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의 민주기사의 날 대행진(20일)과 광주시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박람회(21일)도 진행된다.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wangjuda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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