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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유망주’청년 문화기획자들, 중외공원 아트피크닉 공동 제작

‘2017 유망주’청년 문화기획자들, 중외공원 아트피크닉 공동 제작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6/15 15:35
조회수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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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유망주’청년 문화기획자들, 중외공원 아트피크닉 공동 제작
- 아트피크닉 주관사와 협업…17일 시각․후각 등 오감촌과 공연 선보인다
(문화예술진흥과, 613-3460)

○ 광주광역시는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문화기획자 육성사업인 ‘유망주 2017’의 첫 번째 프로젝트가 17일 중외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 청년문화기획자 육성사업 : 문화예술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기획자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 이론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등을 운영. 문화 분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쟁력 있는 중진기획자로 성장하도록 지원․육성하는 사업


○ 지난 3월 ‘유망주 2017’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사단법인 전라도지오그래픽은 청년문화기획자 14명을 모집해 3개월 동안 기획자 육성 이론과 현장학습, 도제식 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동안 축적한 경험을 문화현장에 적용하는 자리다.

○ 이번 행사는 중외공원에서 매주 토요일 열리는 ‘아트피크닉’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꾸고, 시민과 공감할 수 있도록 아트피크닉 주관사인 좋은PR 착한기업과 협업으로 진행된다.

○ ‘오감촉발 – 오로지, 오롯이’라는 주제로, 12명의 유망주 예비 청년문화기획자들이 시각, 후각, 촉각, 청각, 미각 등 5개 공간으로 구성된 오감촌을 만들고, 각각의 마을에서 오로지 한가지의 감각에만 집중해 운영하게 된다.

○ 이와 함께 공연프로그램으로 벌룬매직, 어린이인형극(단방귀, 똥방귀)이 열리고 공방촌, 아트스쿨 등 기존에 진행한 아트피크닉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 이번 공동프로젝트의 총괄을 맡은 유망주의 이하영 감독은 “오감을 통한 감각의 테마파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프로그램을 즐기고, 우리 몸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유망주 2017’은 이번 첫 번째 공동프로젝트를 실행한 뒤, 각 지역 청년문화기획자들과의 네트워크를 쌓는 포럼을 두 차례 수행하고, 10월에도 특정 장소를 지정하여 한번 더 공동프로젝트를 실행할 계획이다.
※ 문의 : 청년문화기획자 육성사업 사무국(062-225-2015/ u-mangju@naver.com), 광주광역시 문화예술진흥과(062-613-3461) 끝.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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