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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 커뮤니티에 활동 공간 제공한다

광주시, 청년 커뮤니티에 활동 공간 제공한다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6/19 16:05
조회수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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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 커뮤니티에 활동 공간 제공한다
- 청년 의견 반영한 ‘공간잇기 프로젝트’ 첫 실시
- 공간 사용 원하는 동아리 등에 7개 공간 대관비 지원
- 청년 공간 운영자에는 콘텐츠 운영비 지원
(청년정책과, 613-2720)

○ 광주광역시가 운영하는 광주청년센터 더숲은 청년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간잇기 프로젝트’를 올해 처음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 ‘공간잇기 프로젝트’는 광주시가 지난 2015년 12월 실시한 광주청년종합실태조사 결과,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것으로 ‘청년들의 놀이 및 창작 공간 확충’이 23.7%로 가장 높게 나타난데 따라 기획된 올해 신규 사업이다.

○ ‘공간잇기 프로젝트’는 ‘놀다 프로젝트’와 ‘나누다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놀다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운영하는 공간에서 펼치는 고민상담, 취업사진 촬영, 창업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의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나누다 프로젝트’는 활동 공간이 필요한 청년 동아리나 소모임 등 광주지역 청년 커뮤니티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대관비를 지원해 청년 운영공간과 커뮤니티를 연결해주는 사업이다.

○ ‘공간잇기 프로젝트’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놀다 프로젝트’ 사업장 6곳과 ‘나누다 프로젝트’ 공간 7곳을 선정했다.

○ 또한, 7월 한달동안 ‘나누다 프로젝트’의 청년 공간 7곳을 이용할 청년 동아리나 소모임 등 청년 커뮤니티를 6월24일까지 모집한다.

○ 청년 공간 사용인원의 과반수가 광주지역에 거주하는 청년 (만 19세~만 39세) 커뮤니티면 신청할 수 있다. 대관 신청 커뮤니티와 청년 공간의 일정 조율 등 내부 심사 후 선정할 계획이다.

○ ‘나누다 프로젝트’ 사업은 11월까지 진행된다. 매월 중순 이용할 청년 커뮤니티를 모집하고 다음달에 공간을 사용을 할 수 있다. 대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www.gjtheforest.kr) 공지사항)를 참조하면 된다.
※ 문의 : 광주청년센터 더숲(062-232-1939)

○ 구종천 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운영공간과 청년 커뮤니티들이 교류하여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소통할 수 있는 청년문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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