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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세계체육기자연맹(AIPS)소속 기자단 광주방문

세계체육기자연맹(AIPS)소속 기자단 광주방문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2/06/04 08:45
조회수934

 



세계체육기자연맹(AIPS)소속 기자단 광주방문

 


- 광주세계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회식 참관 및 U대회 경기장 방문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소속 기자단이 오는 8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 전 세계 스포츠 기자들의 공동이익과 우정, 협력강화를 위해 1924년 파리 올림픽 기간 중 29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최초의 총회가 열렸으며 현재 152개국 9천 여명의 회원이 소속된 국제연맹

 
이번에 광주를 찾는 기자단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하마디(57․아랍연맹 탁구 미디어위원장)와 세르비아의 블라디미르 데딕(65․세르비아 스포츠기자협회장)으로 20여년 이상의 취재경력을 갖춘 스포츠 전문기자들이다.


지난 5일 광주에 도착한 이들은 2015광주유니버시아드 준비 현장과 광주의 명소를 둘러보고, 2012세계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도 취재한다.


취재에 앞서 6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강운태 시장을 접견한 블라디미르는 “2009년 베오그라드 유니버시아드에서 가장 큰 고민이 선수촌 건립이었다”면서 광주가 추진중인 재건축 방식의 선수촌을 높이 평가했다.


알자지라 석간신문과 알 와탄 신문 편집국장을 역임한 언론인으로서 16여년간 사우디 아라비아 탁구국가대표팀 단장을 맡기도 한 알 하마디는 남북단일팀 구성 진행상황에 대해 진지한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강운태 시장은 이들에게 평화, 문화, IT, 환경 대회로 추진하는 광주유니버시아드의 비전을 설명하고 UN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남북단일팀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기자단은 이어 2015유니버시아드의 실전 운영 경험이 될 2012세계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막식과 경기를 참관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관을 마친 블라디미르 데딕은 “한국과 광주의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2015유니버시아드 성공적 개최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남은 기간 동안 광주비엔날레와 삼성전자 및 기아자동차를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 기자 주요이력사항>

살레 빈 나세르 알 하마디

(Dr.Saleh bin Nasser Al Hammadi)

- 국적 : 사우디 아라비아

- 1982~1996 알 자지라 석간신문 국장

- 1999~2005 알 와탄 신문 편집장 및 스포츠 섹션 국장

- 2009~2010 알 와탄 신문 편집국장

- 아랍연맹 탁구 미디어위원장

- 탁구 국제경기연맹 정보위원

- 사우디 아라비아 탁구 국가대표팀 단장(16년 간)

블라디미르 데딕(Vladimir Dedic)

- 국적 : 세르비아

- 1991~1998 폴리티카 신문 스포츠섹션 편집자

- 2001~2008 폴리티카 신문 스포츠섹션 편잡장

- 2004~현재 세르비아 스포츠 기자협회장

- 2008~현재 폴리티카 신문 스포츠 평론가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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