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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기, 부다페스트에서 광주로

[이제‘광주의 시간’…평화 향한 스타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기, 부다페스트에서 광주로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8/14 10:56
조회수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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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광주의 시간’이다. 민주,인권, 평화의 특별한 가치가 담긴
광주 정신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통해 전 세계로 펼쳐져 나가기를 희망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본격적인 닻이 올랐다.
광주시장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17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폐막식에
참석해 차기 대회 개최도시 대표로 대회기를 인수했다.
광주시장은 이날 영어로 진행된 인사말을 통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의 슬로건 ‘Dive into Peace’처럼
“갈등이 아닌 화해, 분열이 아닌 통합,분단이 아닌 통일로 인류 평화와 대화합의 장을 선사하겠다”며
‘정치는 대립이지만 스포츠는 화합이다’(Politics divide, sports unite)는 넬슨 만델라의 말을 인용해 평화의 메시지를
지구촌에전했다.

광주시장은“광주는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아시아의 문화중심도시이자 친환경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로
한국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첨단 산업도시이다”고 소개하며“2002년 한일월드컵과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 이어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이 더해지면 명실상부한 국제스포츠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힘주어말했다.

아울러“올 여름 부다페스트에서 워터스포츠로 하나 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한 우리 모두는 2년 후 광주에서 다시만나기를기대한다”고말했다.
인사말에 이어 펼쳐진 광주만의 문화 색깔을 엿볼 수 있는 미디어아트와 대북퍼포먼스, 오고무 협연 등 기념공연에 관객들은 뜨거운 갈채와 환호를 보냈다.

 

폐막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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