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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N뉴스1945호

GTN뉴스1945호

작성자광주인터넷방송
작성일시2017/05/18 18:05
조회수14
1.광주시가 자동차산업 중심의 ‘4차 산업혁명 적용모델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시민참여형 축제로 진행되는 ‘제52회 광주시민의 날 금남로 시민 정치 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개최됩니다.
3.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시민들의 올바른 초동 대처와 신속한 응급처치를 위해 ‘스마트 영상 응급처치’를 시범 운영합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GTN 뉴스입니다.

1.
광주시가 지난 17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내 신기술 발전 동향 파악 등을 위해 전자부품연구원 본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말 광주시가 전자부품연구원과의 논의에서 전자부품연구원의 원천 기술 등을 광주지역 기업에 이전해 줄 것을 요청해 그 후속조치로 추진됐습니다.
방문단은 전자부품연구원 본원에서 카메라 영상기반 인식기술 등 자율주행 솔루션을 비롯한 첨단기술을 벤치마킹하고, 이를 친환경자동차부품클러스터사업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광주시는 향후 전자부품연구원 본원의 원천기술을 광주지역에 적극 유치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대표 제품군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기업의 매출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입니다.

2.
‘제52회 광주시민의 날 금남로 시민정치 페스티벌’이 ‘모두를 위한 광주’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20일~21일 이틀간 금남로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20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1일에는 기념식, 광주시민총회, 시민정책마켓, 시민참여한마당, 자원봉사박람회 등 총 5개 분야 18종의 프로그램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시민의 날 대표 프로그램인 광주시민총회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개최됐던 ‘민족민주화 대성회’를 재현하는 것으로, 민회를 거쳐 발굴된 정책과 조례안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정책반영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올해 시민의 날 행사는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참여민주주의와 5월 정신을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행사와 관련된 기타 사항은 금남로 시민정치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3.
응급상황 시,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영상통화로 응급처치를 지도하는 ‘스마트 영상 응급처치’가 시범 운영됩니다.
‘스마트 영상 응급처치’는 시민이 119로 신고하면 자동으로 구급상황관리센터로 연결되며 응급구조사 등 상담요원이 영상통화로 현장 상황을 확인하면서 신고자에게 응급처치를 지도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응급처치가 보다 신속하고 적절하게 시행되고 있는지 영상통화를 통해 바로 확인하고 환자 상태를 볼 수 있어 시민들의 응급처치 수준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정지 환자의 경우 골든타임이 4분으로, 환자가 발생한 초기에 주변 시민의 초동 대처가 중요함에 따라 ‘스마트 영상 응급처치’를 이용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GTN 단신입니다.

1.
광주시 제안심사위원회 위원을 공모합니다.
지원자격은 제안에 대한 판단 및 심사가 가능한 시민 또는 전문가로 위촉직 9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오는 5월 24일까지 광주시 정책기획관실 정책연구팀으로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2.
광주평생교육진흥원에서 중장년세대의 제2인생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콘텐츠를 공모합니다.
모집분야는 중장년세대의 인생재설계 및 커리어모색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신청은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광주평생교육진흥원 이모작지원팀으로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3.
광주시와 광주지식재산센터가 광주시민발명경진대회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출품대상은 특허권으로 창출 가능한 생활 속 아이디어 모든 분야이며, 신청은 오는 6월 23일까지 광주지식재산센터로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이상으로 gtn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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