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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광주

별별학교 [생생광주]

별별학교 [생생광주]

작성자광주인터넷방송
작성일시2017/03/24 10:53
조회수213
광산구 청소년수련관에 자리한
‘별별학교’

이곳에서
아주 특별한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중입니다.

int/ 우선 별별이라는 이름이
우주 속에서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천체가
별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희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니는 학교고요
이 친구들이 스스로 빛을 찾아서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끔 지원하는
대안교육 배움터입니다.

Na. 아이들의 개성과 능력을
키워줄 첫 번째 수업은 ‘문학수업’

eff. 우리 항상 교실에서만 글을 써보고
생각을 나눴었죠!
오늘은 특별히 야외수업을 할 건데요. 어때요?!

Na/ 야외수업을 위해
어디론가 향하는 아이들-

따뜻한 봄 햇살을 벗 삼아
잔디밭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int/ 이 수업은 별난문학관이라고 해서요.
우리 별별학교 친구들과 함께 문학수업을
하는 거예요. 제목은 별난 이야기 별난 생각들을
자유롭게 발표할 수 있어서 별난문학관이라고
지어봤어요.

Na. 문학수업에 빠질 수 없는 게
낭독시간!

마음에 드는 구절을 선택해 읽고요.

“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비우는 것이다
비워진 곳이 가득 채워지기 때문이다.


Na. 그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눠봅니다.

eff. 통장 같은 거 생각났어요.
통장 잔고가 비어있는 그 상황!!

Na. 그렇게 자연 속에서
가슴으로 배우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봅니다.

int/ 자연에 대해 배웠고, 많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의견도 듣고 그랬습니다.

Na. 어느덧 별별학교의 점심시간!

eff. 오늘 점심은 돼지두루치기
두루치기는 왕이랑 가람이가 만들어주면 되고
진미채는 우리 이서가!
오늘도 어김없이 실력을 발휘해주시면 됩니다.
오늘도 맛있게 부탁드립니다.

Na. 직접 메뉴를 정하고 만들어 먹는 것이

별별학교의 점심시간이자 배움의 한 과정-

- 저희 친구들이 이제 혼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술도 익히기를 원하고요. (중간삭제)
또 밥을 같이 먹으면서 식구가 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 친구들이 하나의 식구가 됐으면
좋을 것 같아서 요리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썰고 ! 씻고!
볶고! 재료 준비가 끝나자

일사천리로-

취사 버튼을 누르고
그릇을 셋팅 중인 밥 담당.

eff. 친구들도 열심히 하니까
저도 따라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절대 레시피로 탄생한 먹음직스런 진미채!

eff. 재밌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하니까
더 재밌고, 집에서도 할 수 있고 쉬워요!

Na. 돼지고기에 야채 두부를 넣어
달달 볶은 두루치기까지~!

eff. 원래 요리를 못 만들었는데 차근차근
알아가면서 배우다보니까 어느새 요리를 능숙하게 하더라고요.

Na. 하나 둘 음식을 식탁으로
옮기자 오늘의 점심 준비 끝!

각자 먹을 만큼 그릇에 담고
식탁에 빙 둘러앉은 아이들.

“ 잘 먹겠습니다.”


Na. 아이들은 작은 것부터
스스로 해나가며
만드는 기쁨을 느끼고-
함께 먹으며 하루하루 서로의 정을 쌓아갑니다

Na. 마지막으로 공부의 스트레스로부터
해방시켜주고

리듬감각을 키워주는 ‘난타수업’
퉁탁둥탁.
소리에 맞춰
화음을 만들어 내며 아이들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지혜를 배웁니다.


int/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립기술이나
감수성 그리고 진로나 이러한 부분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무엇보다 바라는 것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이 친구들이 인지하고
개개인을 서로 존중할 수 있는 그러한 구성원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Na.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즐거움

그 이상을 가르치는
‘별별학교’

아이들이 이 공간에서
자신만의 인생을 밝게 비출 수 있게 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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