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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광주

광주시민방송 [생생광주]

광주시민방송 [생생광주]

작성자광주인터넷방송
작성일시2017/03/31 11:05
조회수300
마을에서 벌어진 소소한 이야기로
웃음과 눈물을 안겨준
영화의 감동이
지금 이곳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평범한 이웃들의 목소리가
선물이 되는 곳!

바로, 주민들이 만드는 특별한 방송국입니다~

광주시민방송은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나가는 공동체라디오 방송국입니다.
시민들이 기획과 대본, 진행, 편집, 편성까지 스스로 하는 방송국이기 때문에
교육을 따로 4차정도 하고 있어요.

평범한 일상의 재미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한 우리 동네 방송국!

비록 규모는 아담하지만
번듯한 장비를 갖춘
라디오 스튜디오는 물론!

FM 88.9㎒의 주파수를 가진
어엿한 방송국으로

주민방송국답게
누구에게나 열려있는데요!

10대부터 60대까지!
꾸준한 교육 지원으로 양성해낸
주민 방송활동가 60여명이

저마다의 개성을 녹여낸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7시부터 새벽 1시까지를
꽉 채우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인원은 60여명 정도 되고, 방송 프로그램은 28개 정도 됩니다.
이야기방송과 책, 음악, 청소년 등 5개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열정 가득한 초보 방송인이
주민 방송국을 찾아왔는데요.

꽃다운 나이의
상큼발랄한 청춘들이네요~

제 취미가 영화 보는 거예요.
그래서 좋아하는 영화를 가지고 방송을 만들면
좀 더 재미있게 방송할 수 있겠다 싶어서 참여하게 됐고요.
소담이 풍족하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제 방송이 좀 더 풍족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화를 뜻하는 시네마를 붙여 소담시네마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아리따운 여대생들!

원고를 맞춰보는 것에서부터
노래 선정까지-

사전 녹음할 준비를 꼼꼼히 마친 다음,

청아한 목소리로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고!

오늘 소개할 영화 이야기를
술술 풀어내는데요~

유려한 말솜씨는 기본!

장비를 다루는 노련함까지!

뿐만 아니라
특별 게스트까지 초대하는
열혈 DJ!!!

덕분에 녹음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는데요!

감동의 영화로 이웃들과
소통하고 싶은 게 여대생들의 소박한 꿈입니다~!

오늘 방송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말해주면 굉장히 뿌듯하고
이런 게 방송하는 재미라는 걸 느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엄마가 방송을 들으셨을 때 우리 딸이 이런 것도 하고
또 생각보다 잘한다는 얘기 하실 때 진짜 뿌듯한 거 같아요.

소담시네마! 많이 사랑해주세요!

이렇게 사전 녹음되거나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은

라디오 주파수를 타고
인터넷을 통해!
우리들을 찾아오는데요~

풋풋하고 정겨운 이웃들의 목소리가
우리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광주의 이야기가 모이는
광주시민방송!

우리의 일상과 함께 호흡하고!

우리네 평범한 일상을
아름답게 빛내주는
방송국으로 거듭나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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