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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러너 [생생광주]

커리어 러너 [생생광주]

작성자광주인터넷방송
작성일시2017/05/26 13:53
조회수139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이

해맑은 청소년들이 내뿜는
밝은 기운으로 가득 찼습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를 알리고 청소년들의 교육에도 기여하기 위해서 전당을 소개하면서 직업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고요.
작년 봄부터 준비해서 가을부터 지금까지
2학기 째 운영하고 있는 직업 체험입니다.
전당의 대표적인 유관직업인 큐레이터(전시기획자)와
아키비스트(기록연구사), 에듀케이터(문화교육자) 등 세 가지 직업을
본인이 역할을 하면서 학습을 하는 롤 플레이 게임 형식으로 즐기는
능동적인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문화예술과 관련된 직업을
발로 뛰면서 배우는 커리어 러너!

아시아문화전당 현장 곳곳을 누비며
직업에 맞는 미션을 수행하면 되는데요.

여기서 발견된
커리어 러너들만의 특권 하나!

바로, 체험하고 싶은 직업과 주제를
스스로~ 그리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큐레이터 직업 체험하러 왔어요.

주제는 이별로 정했고요.
이별로 정한 이유는 저의 모둠에 이별을 많이 한 친구가 있어서
그거를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고 싶어서 그렇게 정했어요.

소신껏 직업과 주제를 선택했다면-
그 다음에는
아시아문화전당의 전시물을 활용해
모둠별로 미션을 수행하면 되는데요!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커리어 러너들만의 특권!

아시아문화전당의 보물을 찾아내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죠!

아시아문화전당에 축적되어 있는 전시물과 자료를 활용해
본인들이 직접 재구성하고 또 그것들을 본인 스스로 학습하면서
이런 직업이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을 깨닫게 하고
적극적으로 알게 하는 체험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아시아의 문화저장소인
문화정보원!

방대한 자료를 다 둘러보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요.

자신들이 선정한
주제에 맞는 작품을 찾아
동분서주해 보지만!

문화정보원은 왜 이리 넓고!

곳곳에 전시된 작품과 기록물은
또 얼마나 많은지!

이리저리 왔다 갔다!

모두들 하얗게 불태워 봅니다~
자유랑 실험정신으로 했어요.
처음엔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 친구도 잘 몰랐는데
선생님들이 하나씩 도와주니까 쉬웠어요.

너무 넓어서 찾기 어려웠어요.

마지막으로 특별함 하나 더!

청소년들의 흥미를 자극하기 위해
태블릿 기기를 이용해
체험 형식에도 새로움을 더했는데요.

IT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안성맞춤!

10대들을 위한 취향 저격이
아닐 수 없겠죠?

처음에 할 때는 헷갈려서 실수를 좀 했는데
할수록 익숙해지고 정보 찾는 재미도 있어서 재미있었던 거 같아요.

이렇게 놀이처럼 직업을 체험하는
커리어 러너!

덕분에 청소년들 모두
새로운 직업 세계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전시 보니까 큐레이터들이 너무 수고하시는 거 같고
저도 큐레이터하면 잘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키비스트 체험했어요.
제가 복잡한 거는 잘 못하는데
그래도 기록하는 거는 되게 간편하고 쉬워서
제 적성에 맞는 거 같았어요.
저 오늘 1등 했어요!

문화예술 관련 직업을
배우고 싶다면
걷지 말고 뛰어라!

오늘도 아시아문화전당의
‘커리어 러너’안에서
미래의 문화인이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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