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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야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피크닉을 즐겨보아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피크닉을 즐겨보아요~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5/10 14:31
조회수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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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웠다 추웠다를 반복하고 있지만,

확실히 5월 달인 요즘 피크닉을 즐기기가 가장 좋은 날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고요.
도심 속에서 친구들, 연인들, 가족들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광주에는 여러 곳의 명소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제가 소개드릴 곳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옥상정원인 하늘마당을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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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당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옥상정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하늘마당이라고 부르니 하늘마당이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하늘마당은 점점 조형물도 다양해지고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설치물, 편의시설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오시는 길도 문화전당역이 바로 앞에 있어 편리하게 오실 수 있습니다. 근처에는 광주에서 핫한 시내인
장동과 동명동에 있어 하늘마당에서 휴식을 취하고 근처로 놀러 가시는 것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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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 기회에 봄을 만끽하고 싶어서 친구들과 함께 봄맞이 피크닉을 하늘마당으로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갔을 때는 잔디만 무성하게 있었는데, 이번에 가니깐 새로운 조형물들과 너무 편한 쿠션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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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쉴 수 있는 쿠션과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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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처럼 사용할 수 있는 쿠션이라던지,

햇빛을 피할 수 있는 텐트 같은 형태의 나무집이 설치가 되어 있어서 낮잠을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고,

친구, 연인, 가족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피크닉을 즐기러 오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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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먼저 도착한 친구가 자리를 잡아놓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한글의 모음과 자음 형태의 쿠션이더라고요!중간중간 조금씩 배치가 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다양하게 되어 있어 피크닉을 즐기시러 오시는 분들이

 더욱 재밌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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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를 가지고 가서 깔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번에 피크닉을 가기 위해 미리 마트에서 과일, 과자,
음료도 구매를 했고 치킨까지 시켜먹기로 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이렇게 야외에서 배달해 먹는 치킨이라니,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맛있는 치킨과 과일, 주전부리들과 함께 음악도 들으면서 수다도 떨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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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요즘 프린지 페스티벌로 주말에는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고 있는데,
하늘마당에서 친구&연인&가족들과 함께 피크닉도 즐기도 다양한 참여 행사도 즐기면 더욱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낮에는 또 이런 분위기이지만 밤에는 조명도 켜지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많은 시민들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인 만큼, 자기가 사용한 자리는 꼭 치우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언덕 밑으로 내려오시면 정면으로 쓰레기통이 설치가 되어있으니까,

아무 곳에 버리지 마시고 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
다들 깨끗하게 이용해서 더욱더 즐거운 공간의 하늘마당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여기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옥상정원 하늘마당에서 피크닉이었습니다~
다들 따뜻한 봄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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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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