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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야기

오월 장미꽃 향연 속으로

오월 장미꽃 향연 속으로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5/29 15:47
조회수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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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오월의 넷 째주 목요일 마지막 주말이 다가온다. 임으로 달력 한 장을 넘기면 세월이 가는 것은 아니다.

하루하루가 지나고 달이 차야 시간과 일이 지나 세월이 되는 것이다.

엊그제 진달래 철쭉이 만개해 화려했던 그 꽃밭 에는 가는 세월과 함께 그 자리의 주인공도 바꿔졌다.

요즘 광주광역시청 청사 옆 공공부지에 한국장미 3종 외 영국품종 99종 총 3,405주의 장미가 식재 되어있어

요즘 장미정원에는 형형색색의 장미꽃이 만개하였다 인근주민은 물론,

사무실이 많은 시청 주변 직장인들이 평일 근무 중에도 점심시간을 이용해 장미의 향연 속에서 잠시 휴식의 여를 찾는다.

장미원에는 분수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솟구치고 곳곳에 벤치와 장미 터널도 마련돼

점심시간의 여유로 정서적 힐링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명소가 되고 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오월의 꽃 화려하고 우아한 장미꽃 감상과 그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오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들 한다. 장미의 계절, 계절의 여왕 오월이 가기 전에 바쁜 일상에서

잠시 여유를 가지고 몸도 마음도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도 하다.

일상 업무에 혹사하는 심신을 오월의 꽃 향연 속에서 피로를 풀어보는 여유는 자신을 배려하는 최고 선물이 될 것이다.

요즘 길거리를 걷다 보면 담장에 덩굴장미 꽃이 장미꽃이 활짝 피어있어 그 아름다움에 그냥 지나기가 아쉬운 시간 많다.

장미꽃 송이 송이마다 밤새내려 앉은 이슬이 아침 햇살에 반사되어 영롱한 수정처럼 반짝인다.

출근길에서 아침 시작이 기분 좋아 즐거운 하루일과의 청신호가 다가오는 시간 앞에 켜진다.

스치듯 지나가는 장미꽃 향기에 취해 오감으로 느끼는 상큼함이다.

 

 

   장미의 계절에 차량이 아닌 걷는 자만의 느껴볼 수 있는 특권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지혜를 만들어보자 길거리를 오고가면서 장미꽃 향기 휘날려와 스며드는 거리를 걷는 것이

기쁨이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참살이가 될 것이다.

오월, 계절의 여왕이 납시어 가시기 전에 장미화 함께하는 힐링도 하고 여왕이 준 건강한 행운도 잡아 보자,

꺾어놓은 백송이 장미의 선물보다 , 한 송이 장미꽃이라도 아침이슬 흠뻑 머금고

자연에서 자라나고 피어난 그 꽃 한 송이가 더욱 값지고 아름다운 선물이 될 것이다.

 

광주광역시 빛고을 누리단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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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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