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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야기

가족 나들이 추천, 광주 우치공원 동물원

가족 나들이 추천, 광주 우치공원 동물원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6/05 10:33
조회수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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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날씨에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이 많은 우치공원 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같이 화창한 날씨 광주 우치공원 동물원은 올해 330일에 재개장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입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입장 5시까지)우치공원 동물원은 연중무휴 무료입장 이라는 사실!
입장권 없이 무료 로 동물원 관람이 가능합니다.먼저 동물원 입구에서 나드리길을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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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공원 입구에서 동물원으로 향하는 법은 두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동물원 나드리 길을 걸어가는 법
두 번째는 패밀리 열차를 타고 동물원 입구까지 갈 수 있어요!
저는 동물원 나드리 길을 선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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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덥긴 했지만,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나무 그늘 아래로 걸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호수 위에는 오리보트도 떠 있었어요! 오리보트 이용금액은 4인 기준 1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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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공원 동물원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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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우치공원 동물원 관람안내도입니다. 공원 총 면적은 1,183,460로 동식물원은 121,302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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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입구에는 호랑이 동상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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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먼저 방문 한 곳은 초식동물 먹이 체험 먹이 주기 체험은 신청이 필요없이운영시간대에

방문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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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친 반달곰 들이 나무에 기대서 쉬고, 물속에서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네요~

곰을 실제로 보니 신기하고 생각보다 덩치가 있어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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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부부 는 그늘에서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수컷사자와 암컷사자가 그늘에서 꿀잠중이네요.
사자의 수컷은 암컷보다 몸집이 훨씬크고 털빛깔이 일반적으로 황갈색 또는 회갈색으로 털이
짧답니다.
보통 사자들은 10~20마리가 무리 지어서 살고, 무리 일부가 사냥감을 추적하고

나머지는 잠복대기하였다가 덤벼들어서 잡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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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봉낙타 도 나무그늘 아래에 서있었어요
낙타는 뜨거운 날 서로 몸을 붙이고 쉬면서 서로에게 그늘을 제공해 주고 태양빛이나
지면으로부터의 반사열을 피하게 된다고해요~
단봉낙타의 발은 사막을 여행하기에 알맞게 되어있어요.
날카로운 돌에 쉽게 상처를 입을 수 있으며, 땅이 미끄럽거나 진흙일 경우에는 잘 걷지 못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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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먹느라 바쁜 염소 평소에 염소는 나뭇잎이나 새싹, 풀잎 등을 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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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사람의 얼굴을 보는 듯한 갈색꼬리감기원숭이
갈색꼬리감기원숭이는 남아메리카 원숭이 중 가장 영리한 종류의 원숭이에요
주로 낮에 활동을 하며 보통 8~15마리의 암수가 집단을 이루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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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얼굴에 주둥이만 마스크를 쓴 듯한 귀여운 모습입니다. 앙증맞게 생긴 다람쥐원숭이 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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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관에는 무시무시한 가비알 악어 무리가 입을 떡하니 벌리고 있었습니다.
두꺼운 아크릴판 안에 있어도 너무 무섭고 당장이라도 저한테 달려오는 것 같습니다.
타조, 하마, 기린 등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치동물원에는 정말 다양한 동물이 있더라고요.
바로 눈앞에서 동물들을 보면서 신기하고 특히 어린아이들이 정말 좋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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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패밀리 열차를 타고 갔습니다.
광주에는 가까운 곳에 동물원이 있어서 가족 나들이 가기에 좋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직접 동물을 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가족 나들이로 광주 우치공원 동물원 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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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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