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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야기

2017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4월 22일 개막!

2017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 4월 22일 개막!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4/25 13:43
조회수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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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4월22일 막이 올랐다.

이번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대장정에 들어간다.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광주 도심을 문화행사로 물들이며 광주에

문화도시 생기를 불어넣게 된다. 지난 해엔 격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12월16일까지 매주 토요일 2시부터 7시 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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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마다 펼쳐질 문화난장 첫번째 날이었다.

 

 

 

오매! 참말로 반갑소야.^^

페스티벌 무대는 5․18민주광장에서부터 금남로까지 이어졌다.

개막일과 매월 4번째 주 토요일에는 금남로를

 차없는 거리로 정하기로 했는데 전일빌딩 앞, 무등빌딩 앞,

5․18기록관 앞 등 8곳에 무대를 운영하고, Pop,

연주, 마임,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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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은 주무대인 5.18 민주광장 주변과 금남로 1가

일대에서 멋진 퍼포먼스와 활기찬 율동 등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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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공연으로 젊은 남녀의 플래시몹이 선보였는데 발랄하고 활기찬

율동은 보는 관객들에게 황기와 희망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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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 풍선마임-세 군데서 삐에로 아트를 선보여 아이들에겐 칼과 하트,

포도송이,꽃 등 다양한 풍선 아트를 선사해주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았는데

특히 아이들은 삐에로 아저씨의 키에 관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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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하고 스릴있는 서커스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가슴을 움켜쥐면서도

놀라움과 신기한 모습을 범갈아가며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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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대에서 있었던 아프리카 리듬과 열정을 공연한 아냐포(Anya Fo) 공연 장면이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젬버라는 악기를 연주하면서 댄서와의 흥을 함께 공유했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즉흥적 리듬으로 만들어가는 소통의 울림이 있었다.

약 50팀의 시민들이 아프리카 아냐포에 직접 참여해서 장단과 리듬에 맞춰

흥겨운 한때를 보냈다. 저도 직접 참여해 보았던 프로그램인데

온 몸에 땀이 날 정도로 힘이 많이 들기도 했지만 그만큼 흥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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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퍼포먼스로 엮어진 '동해물과 백두산이'

참가자들이 참여하여 직접 대형 태극기를 그려보는 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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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이번 프린지페스티벌의 주제를 '화려한 변신'

으로 설정하고 올 한 해 동안 150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이를 위해 전국적으로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참가자를 연중 내내 공개 모집한다고 한다.물론 사용료는 무료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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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프린지 페스티벌의 주제 공연인 ‘황홀한 변신’ 퍼포먼스이다.

유명한 극단 '천공요람'의 이미지 퍼포먼스였는데 격조높은 구성과

심오한 연기에 관람객들로 부터 많은 박수를 받은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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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공연이 그렇듯, 특히 이번 프린지페스티벌에서 선보인 공연들은

 공연을 하시는 분들이나 보는 사람들이 관람객들과 일체되는 느낌이 들었다.

조용히 숨죽이며 봐야 하는 공연도 있지만 함께 리듬감을 맞춰가는 등

관객들의 반응 역시 일품이라는 느낌을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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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페이스페인팅과 손톱아트를 즐기고 있다.

아이와 어른은 물론 남녀노소가 함께 어우러지고 즐기는

광주 프린지페스티벌, 찾아오신 관람객들도 지역 ,거리 등 다양했다.

특히 멀리에서 오신 분들도 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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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별곡 퍼포먼스 장면이다.
송강 정철의 '성산별곡'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인데 한국 무용의 춤사위와

예술가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매화의 멋을 느길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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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017 이번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은 3호강에 걸맞는

풍부한 프로그램들이 많다는 느낌이 들었다.

따라서 앞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선보일 것이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광주 프린지 페스티벌을 찾게 될 것이다.

 


눈 호강!!!! 귀도 호강!!! 입까지 호강!!!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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