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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야기

고싸움놀이 축제 (2017.5.20.~21)

고싸움놀이 축제 (2017.5.20.~21)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5/22 11:06
조회수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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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5회 고싸움놀이가 국가무형문화제 제33호 고싸움 놀이보존회주최로 5월 20~21까지 진행되었다.

고싸움놀이는 광주광역시 남구 칠석동 옻돌마을에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으로 전해 내려온 전통 민속놀이다.

고싸움놀이는 농경사회에서 삼한 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정월 세시민속놀이로

 남도 지방에서 널리 행해졌던 줄다리기의 한 유형에서 발전하였다.

 2017년에는 가축전염병 등으로 연기하여 5월에 20~21일에 시행되었다.

 천년의 전통을 가진 놀이지만 1983년 제1회를 개최하며 축제명칭을 사용하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로 자리 잡았다.

 

 

   2001년부터는 전야제문화행사를 시작하며 달집태우기와 풍선 등 날리기 등 새로운 문화를 이루고 있으며

매년 국가무형문화재와 지방문화재급의 민속놀이 초청공연과 시연행사를 펼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고싸움놀이는 남자를 상징하는 상 칠석동 부고와 여자를 상징하는 하 칠석 서부 고가 두 패로 갈라져 싸움을 벌인다.

고싸움놀이를 통해 마음 사람들은 그해 농사의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였으며,

마을 사람들의 협동과 단결, 악착같은 패기와 강한 투지를 키우도록 하였다.

1969 제10회 전국민속예술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고, 1970년 7월

중요무형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되어 국가적 차원의 보존과 전승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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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 행사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2일간 진행되었다.

외줄 타기, 풍등 날리기 등 30여 개의 공연이 시행되었다.

칠석 고싸움놀이는 칠석동의 고싸움에서 광주광역시 축에서 세계적인 민속 놀이문화로 자리 잡아 왔다.

고싸움놀이는 200여 명이 넘는 대규모 인원이 박진감 넘친 경기를 3회전에 걸쳐 실시하며

2017년에는 서부 고가 동부고 올 누르고 승리하였다. 동 서부를 가르고 풍년을 점치기도 한다.

 

광주광역시 빛고을 누리단 / 소셜기자단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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