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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야기

마을에서 놀자

마을에서 놀자

작성자e빛고을광주
작성일시2017/05/29 14:05
조회수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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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중심으로 마을 공동체 사업을 진행해왔던 풍암인권마을이

27일 오후2시부터 저녁7시까지 차없는 거리를 조성해서

마을에서 놀자라는 프로그램으로 늘 따순 풍암마을 문화제가 펼쳐졌다.

 

인권은 사람이 모여사는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다.

지난 2년 인권친화 마을사업을 통해 마을주민들과 함께 인권에 대한 의미를 나누고 인권감수성을 길러냄으로써

일상 속에서 인권이 살아 숨쉬는 인권마을공동체로 발전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한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과 청소년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한 자리로 청소년 문화공연뿐만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소중한 물품.

직접만든 소품 의류 가방 신발 책 문구류. 장남감 .추억이 담긴 교복등

 생활용품까지 들고 나와 나눔장터로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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