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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람들

“오매~~나, 이게 누구다냐~”

[광주광역시 관광캐릭터 ‘오매나’]

“오매~~나, 이게 누구다냐~”

작성자광주속삭임
작성일시2020/07/03 10:14
조회수240

 

 

오메나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광주의 자랑, 광주의 사랑, 광주의 대표 캐릭터,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오매나입니다.


광주랑은 어떤 연관이 있다고 들었는데?

저를 보시면 안테나라든가, 뭔가가 떠오르시지 않나요?

빛고을 광주, 빛 광 한자랑 닮았죠. 빛의 삼원색인 빨강,

초록, 파랑색과 합성색인 흰색과 노란색까지 오색을
담았죠. 앞으로 저와 함께 광주의 5가지 매력을 찾아 여
행을 다니실거에요.


주먹밥을 닮은 것 같기도 해요?

네 맞아요. 눈썰미 있으시네요. 제가 쪼오끔 주먹밥을
많이 먹어가지고요. 주먹밥으로 벌크업을 했더니 살이
많이 쪘어요. 그런데 좀 귀엽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그래서 다이어트는 다음부터... (하하)


오디션에서 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오매나가 됐는데 합격비결은?

오디션 처음 참가했을 때 정말 저는 제가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난데! 자신감이 있었죠. 그런데 이게 막상 가보니까

 쉽지 않더라구요. 다들 정말 쟁쟁한 분들이 많이
오셨더라구요.
그래도 ‘카르페디엠!! 떨어져도 즐겨 즐겨!! 도전 도전!!’

 이렇게 생각하면서 했더니 자신감 회복했죠. 그래서

 평가단 분들께 제 매력이 통한거 같아요.


오디션에서 합격할 수 있었던 개인기가 있었다면?

저의 큰 매력은 춤과 노래를 사랑한다는 거죠. 춤을 잘췄기

 때문에 된 것 같아요. 춤으로 잘 어필을 했던 거 같아요.

 또 제가 빛에서 태어나서 주위를 환하게 비추는 타고난

 매력이 있잖아요.


정말 매력이 많은 오매나인 것 같은데 오매나가 되고
싶었던 이유가 있나요?

처음에는 흥미에서 시작했죠. 저 너무 매력있지 않나요?

 귀여운 이목구비에, 그런데 광주를 대표한다고 하지,

또 거기에 저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도 있고, 광주에
큰 인물 한번 나오겠다 싶었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하하하

본격적으로 활동은 언제부터 하나요?

원래는 7월부터 인데 제가 인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뽑히자마자 많이 불러주셔서 양동시장도 가고, 광주천도
가고 방송에도 출연했잖아요. 이번달부터는 광주관광 리포터부터

 시작해서 아이돌 스타랑 토크콘서트도 할거구
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커버댄스도 선보일거에요.

광주7미 먹방도 있으니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하나요?

제가 광주 대표 캐릭터잖아요. 광주먹거리, 관광지, 문화,

행사들을 여러분들께 소개 해드릴거에요. 저를 찾아
주신다면 많은 먹거리, 관광지 등 많은 문화를 접하실 수
있어요.


오매나를 어떻게 찾으면 될까요?

광주광역시청 관광진흥과에서 저를 매니지먼트하고
있으니까요. 관광진흥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062-
613-3632로 연락주세요. 저 야망있는 오매나입니다.

광주를 시작으로 세계 무대까지 진출하는게 제 꿈입니다.


앞으로 포부는?

여러분들께 광주하면 오매나, 오매나하면 광주가 될
수 있도록 광주를 찾아오실 때는 가볍게 가실 때는 양손
무겁게 나가실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오매나가 노
력하겠습니다.

​이지안 편집위원

 

 


광주광역시 admin@gwangju.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