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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퍼스트 펭귄,
젊은 부모를 만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 2022.07
"퍼스트 펭귄, 젊은 부모를 만나다 "

나를 따르라! 위풍당당 퍼스트 펭귄.

퍼스트 펭귄이란 말은 2008년 7월, 47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의 컴퓨터공학과 교수 랜디 포시(Randy Pausch)의 마지막 수업에서 나온 말이다.
생의 끝자락에서 그는 “당신의 어릴 적 꿈을 실현하라(Really Achieving Your Childhood Dreams).”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는데 그는 실패할 줄 알면서도 위험을 감수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주었던 ‘퍼스트 펭귄 상(First Penguin Award)’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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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펭귄 상’의 이름은 펭귄 무리의 습성에서 착안했다.
펭귄들의 운명은 먹이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바닷속에는 그들을 노리는 천적들이 도사리고 있어 펭귄들은 두려움에 떨며 바다에 들어가는 걸 머뭇거린다.
바로 그때 바다에 가장 먼저 뛰어드는 펭귄! 그가 바로 퍼스트 펭귄이다.
그는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험하고 불확실한 순간에 가장 먼저 뛰어들어 다른 펭귄들의 참여를 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즉, 퍼스트 펭귄이란 성공을 위한 도전이 아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뜻하는데 실패는 성공을 위한 학습 과정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는 것이다.

이번 호 왔소에서는 한 치 앞도 모르는 삶이기에 결혼도, 육아도 실패가 두려워 포기하고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앞장서 부모가 된 퍼스트 펭귄들의 도전정신과 용기를 나눠 갖는 시간을 마련했다.

"육아가 두려워 머뭇거리는 그대들,
조금의 위험이 있더라도 한 발 한 발 내어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퍼스트 펭귄의 슬기로운 육아생활.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물가, 꿈꿀 수 없는 내 집 마련, 거기다가 결혼 자금도 빠듯한 경제력 등의 이유로 결혼 적령기 청년들이 결혼, 출산, 취업, 내 집, 자식 등을 포기한다고 한다.
용기를 잃고 두려움에 바다에 뛰어들지 못하는 청년들 사이에서 용기 있게 부모가 된 퍼스트 펭귄!
퍼스트 펭귄이 들려주는 육아와 초등입학의 꿀팁 대공개!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광주와 함께하는 육아

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 는 말이 있다.
아이 양육의 범위는 이제 가정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가정 밖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고 행복해야 하기 때문에 사회 공동체의 책무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아이 한명 한명을 잘 키우고 젊은 부모들이 좌절하거나 실패하지 않도록 광주광역시는 육아를 함께한다.

오늘도 광주광역시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맘 편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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