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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숨김] 이런 조형물은
대체
누가 만들까?

왔소 × 최양선 조각가 인터뷰 2022.04
편집자주
신(神)의 손(手) 일반인의 영역을 아득히 뛰어넘은 금손을 높여 지칭하는 말.
숨만 쉬어도 창작혼이 불타오르는 이들의 놀라운 기술!
광주 곳곳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해 나가는 마스터피스 제작자들을 소개한다.
이런 조형물은 대체 누가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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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가득한 곳 '테마파크'. 이곳에선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가 동심에 빠져드는 마법 같은 일들이 펼쳐진다. 테마파크라는 거대한 동화책 속 아기자기한 조형물이 전하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관람객들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있다. 테마파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조형물! 이건 대체 누가 만드는 걸까?

동심을 조각하는 신의 손 ‘최양선’조각가

기발한 상상력! 현실이 되다.

동화 속 세상을 실제로 재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최양선 작가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꼽는다. 아이들이 노는 공간인 만큼 절대로 다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동화에 작가적 재해석을 가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기발한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함께 엿보자.

꿈꾸는 조각가 ‘최양선’

작품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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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선 #동심지키미 #동화가 현실이 되는 순간 #테마파크 특수조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