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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광주청년주간
총감독을 만나다.

초롱초롱
장초롱 총감독
2022.08
"청년을 위한 도시는 있다. 바로 광주!"
5월 5일은 무슨 날? 어린이날!
5월 18일은? 성년의 날!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
그렇다면 청년의 날은 언제인지 알고 있나요? .......(그렇다 대부분 모른다)


오늘부터는 꼭 기억하자. 바로 9월 셋째주 토요일!

정부는 지난 2020년에 청년을 지원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청년의 날로 정하고 법정기념일로 제정했다.
그런데 광주광역시는 청년의 날이 제정되기 이전인 2015년부터 금남로 일대에서 세계청년축제를 개최하는 등 전국 어느 시도보다 청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높았다. 그리고 지난 3년간은 코로나가 창궐하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소통 창구를 마련하여 비대면 축제로 청년들을 만났다. 특히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청년들을 응원하고 함께 고민을 나누어 광주 청년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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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주간의 발자취

그렇다면 2022년
광주청년주간을 책임질 총감독은 누굴까?

지난해 12월 광주광주광역시는 2022년 광주청년주간 청년총감독으로 장초롱(32) 퍼니라이프 대표를 위촉했다. 그는2021년 광주청년주간 행사 기간에 진행된 청년주간 총감독 선정 현장평가에서 전문가 및 청중 심사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022년 광주청년주간 청년총감독으로 선정됐다.

장 총감독은 2022년 광주청년주간 주제 선정 및 계획 수립, 홍보 등 행사 전반의 기획 및 실행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청년과 청년 사이를
잇는 장초롱 청년주간총감독


이제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온 광주 대표 청년축제 광주청년주간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
청년주간이 궁금할 요즘 것들을 위해 왔소가 특별히 이분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자, 그럼 광주의 미래이자 꿈! 청년들~ 청년들을 위한, 청년에 의한 광주청년주간 미리 맛보러 가볼까?


오늘도 우리를 위해 달려라, 달려!
오직 그의 목표는 광주에 사는 모든 청년이 청년주간을 즐기는 것!
목표 달성을 위해 오늘도 장초롱감독은 청년주간 홍보를 위한 라디오 방송을 달린다!



우리 9월 23일에 금남로에서 만나요. 꼭 만나요!

- 이번 2022년 광주청년주간은 청년들의 니즈를 충족해줄 다양한 행사들이 계획되어 있다.


9월 23일 금요일 청년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이후 저절로 몸이 들썩거리는 EDM 페스티벌!
9월 24일 토요일 지역 공연예술인과 국내 아이돌이 선보이는 K-pop 댄스!
9월 25일 일요일 광주청년주간의 대미를 힙하게 장식할 힙합 공연!

그뿐만 아니라 이번 광주청년주간에서는 목 끝까지 시원한 하이네켄 생맥주를 만날 수 있다. 입장료도 없이, 축제에 빠질 수 없는 생맥주와 풍성한 무대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길거리 버스킹, 유용한 정책들을 소개하는 청년정책부스, 청년 사업가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 열려있는 소통 창구 보이는 라디오, 요즘 대세인 정식 MBTI 검사, 퍼스널 컬러 진단, 타로카드 점, 뷰티 체험까지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23일에서 25일까지 운영된다.

“ 청년들이 관심 있는 행사가 모두 모여있는 광주청년주간!
요즘 것들의 매거진 왔소도 꼭 참석할 테니,
9월 23일에서 9월 25일 금남로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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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주간 #2015년부터2022년까지 #9월23일은금남로에서만나자 #청년을위한도시광주 #광주청년의색깔은?
#청년을위한청년에의한청년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