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서브 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본문으로 바로가기

모두 읽기

광주·전남 통합, 뭐가 달라질까? 썸네일 이미지 광주·전남 통합, 뭐가 달라질까? 썸네일 이미지
이슈 광주·전남 통합, 뭐가 달라질까?
요약정보
  • 광주·전남 통합, 왜 추진하나요?
  • 추진시 달라지는 분야별 궁금증 A To Z
5,666
스크랩북

강점이 더 해져 더 단단해지고

인프라는 더 촘촘하게 이어지고

더 많이 모여 더 즐거워지고

빠르게 손잡아 더 특별해지는

광주·전남 통합

더 특별해질 내일,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모두의광주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지금’ 일까요?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이 약속된 지금이 골든타임!

  • 특별한 보상과 국가 차원의 지원
  • 권한 이양과 안정적인 재정 확보
  • 서울특별시에 버금가는 행정 권한
  • 일자리와 예산 확대로 이어지는 성장 동력까지

수도권 중심에서 지방주도 성장의 대전환!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광주전남이 앞장섭니다.
광주·전남이 만나 전남광주특별시(약칭 : 광주특별시)가 되어 대한민국 1등 도시로 도약할 기회를 맞았어요.

구체적으로 얼마나 어떻게 좋아지는데요?

CHECK 01. 일자리 · 경제

일자리지역 경쟁력,
둘 다 잡습니다.
광주와 전남이 함께 준비하는 것은?

미래산업입니다.

미래차·AI·반도체·우주항공·바이오헬스·에너지 등
앞으로 커질 산업에 집중투자해서
광주·전남을 첨단산업 중심 지역으로 전환하는 거죠.

여기에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초광역특별계정 같은 제도까지 더해
대규모 국가사업 유치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꼭 ‘통합’을 해야만 가능한가요?

국가 단위 사업을 선택할 수 있는
경쟁력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 연구·기술이 강한 광주
  • 생산·물류·부지가 탄탄한 전남

광주·전남의 강점을 잇는 순간
기술이 산업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그렇기에 AI·에너지·모빌리티 등
더 큰 기업·투자 유치도 가능해지고요.

과연 일자리가 늘어날까요?

물론입니다.

기업이 오면

지역에 일자리가 생기고

대학과 산업이 연결되어

전남대·조선대·순천대·목포대·GIST·KENTECH 협력하면

졸업 후에도 인재가 떠나지 않는 구조가 만들어져요.

예산은요? 운영은요?

흩어졌던 산업은 정리하고,
지역별 강점은 더 분명하게 키웁니다.

여기에 지방교부세, 국세(법인세·지방소비세·양도세 등) 비율 확대까지 더해져
지역 살림도 훨씬 안정돼요.

현재 이재명 정부는 광주전남 통합을 위해
연간 5조 원씩 4년간 총 20조 원에 이르는 대규모 재정지원을 약속한 상황이에요.

CHECK 02. 교통

움직이는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얼마나 빨라지는데요?

광주·전남 주요 거점, 60분 생활권!

국가 지원을 바탕으로
도로·철도·고속 교통망을 함께 확충해
광주·전남 주요 거점까지
1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교통 구조를 만듭니다.

노선은 그대로 인데 가능할까요?

그래서 길부터 바꿉니다.

멀리 돌아가던 노선은 줄이고
간선·급행 노선은 늘려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요.

통근·통학 시간대 맞춤형 광역 노선도 운영합니다.

이용방법이 더 복잡해지는 건 아닌가요?

한 번에 확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광주·전남 통합 대중교통 체계
버스·철도·환승·요금 정보를 모두 묶어
한 번에 확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바꿔요.

교통비 부담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요?

광역 교통 복지 제도를 확대해
교통 혜택과 지원을 넓혀
이동 비용을 줄입니다.

CHECK 03. 문화

즐길 수 있는 판이,
더 커집니다.
문화관광자원을 어떻게 연결 하나요?

광주의 문화예술·인문·미디어아트

전남의 천혜의 자연환경 을 연계해

더 크고, 더 다양하게 엮어서
하나의 문화·관광 대표 브랜드로 키워요.

축제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축제의 규모가 달라집니다.

지역 별로 열렸던 축제를
광역 단위로 함께 기획해
규모를 키우고, 참여 기회도 넓혀 320만 시도민의 축제로 개최합니다.

시민에게 더 좋아지는 것은요?

지역에 상관없이
문화·체육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생활체육·청소년 관련 인프라도 넓어져
문화·체육 분야 일자리와 시민들의 참여 기회도 함께 늘어납니다.

CHECK 04. 복지

복지는 더 넓어지고,
신청은 더 쉬워집니다.
복지 기준이 다른데 어떻게 운영되나요?

지역마다 달랐던 복지 기준을 더 세심하게 설계해서
광주에 살든, 전남에 살든
비슷한 수준의 돌봄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신청방식이 더 복잡하지 않을까요?
1

걱정마세요.

원패스(One-Pass) 돌봄·복지 체계로
신청과 지급 절차를 하나로 묶어
여기 저기 다닐 필요 없어요.

여러 번 신청하고, 여러 곳을 오갈 필요 없이
광역 복지카드를 도입할 예정이에요.

실제로 뭐가 더 좋아지는 건가요?

통합 재원을 활용해
돌봄 인프라가 더 촘촘해집니다.

  • 노인 돌봄·요양·의료 연계
  • 아동·맞벌이 가정 중심 돌봄 서비스 확대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덜 헤매고, 더 빨리 닿는 복지가 되는 거죠.

CHECK 05. 의료

응급일수록,
고민할 필요없습니다.
의료분야에 어떤 변화가 있나요?

광주·전남을 각각의 지역이 아니라
하나의 의료권으로 묶어
광역 응급의료 연계 체계를 구축합니다.

  • 대형병원·전문 의료 인력이 많은 광주
  • 요양·재활 시설이 고르게 분포한 전남을 연결해

응급상황 시,
가장 가까운 병원에서 가장 빠르게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요양-재활이 어떻게 연결되나요?

대형병원과 요양·재활 인프라를 연계해
치료 이후까지 이어지는 의료 흐름을 만든다는 거예요.

환자 상태에 따라
필요한 시설을 빠르게 결정하고,
급성기 치료부터 회복·돌봄까지 신속하게 연결합니다.

+ PLUS

더 특별해질 내일을 위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현황 모아보기

광주시-전남도-민주당, 국회 공청회 개최

15일 국회의원회관…특별법 추진방향·쟁점 등 의견수렴

‘행정통합 합동 공청회’ 연다

19일부터 5개 기관 공동으로 5개 자치구별 순회 개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12일 공식 발족

첫 회의 개최…특별법·시도민 의견수렴·공론화 방안 논의

광주시-5개 자치구, 현장 중심 행정통합 추진

기초자치 기능·권한 존중…주민설명회·공청회 등 적극 협력키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불이익 배제 원칙

특별법에 불이익 배제 조항 둬 행정·재정상 이익 상실 차단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광주가 걸어온 시간도 함께 살펴보세요.

광주가 새로워집니다!

2026년, 광주 달라지는

광주는 트로피 모으는 게 취미

2025년, 대통령상 7관왕에 오르는 등

2025년 광주의 결정적 순간들

2026년, 부강한 광주의

+ PLUS

광주·전남 행정통합 홍보물 넘겨보기

이미지를 길게 누르면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제4유형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 출처 표시, 변형 불가능, 상업적 이용 불가능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 표시 + 변형 불가능 + 상업적 이용 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채널 담당자 연락처
홈페이지 광주광역시 대표 홈페이지 062-613-3384
광주광역시 홍보종합플랫폼 모두의광주 062-613-3382
헬로광주 인터넷방송 062-613-3386
광주관광 오매광주 062-613-3632
광주광역시 공식 SNS 인스타그램 062-613-2134
062-613-2136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채널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062-613-2132
광주광역시관광공사 공식 SNS
(비짓광주)
인스타그램 062-611-2553
블로그
유튜브
  • 본 큐레이션 콘텐츠에 활용된 자료와 관련한 문의는 해당 채널의 연락처로 직접 문의해 주세요.
  •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들을 이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공공저작물 관리책임관 및 실무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하여 이용해 주세요.
    • 공공저작물 관리책임관 : 콘텐츠산업과 콘텐츠정책팀장 (062-613-2460)
    • 공공저작물 실무담당자 : 콘텐츠산업과 주무관 (062-613-2463)
공공누리 바로가기
에디터 광주광역시 2026.01.16
등록
0 / 200

(1)건의 댓글

  • 평산

    바쁘신 시정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시,도의 행정통합은 서로 양보할것은 과감시 양보하고 속도감있게 신속히 추진하여주세요.이길만이 시,도가 잘사는길입니다.사진찍는일보다 실속있게 시간을 사용하세요

    2026/01/30 18:32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