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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진주백장미 프로필 사진
흑진주백장미
#수다톡
조회수 229회 2025.10.12 오후 10:03
쓴 것만 알아 쓴 줄 모르는 아버지,단 것만 익혀 단 줄 모르는 자식 이라는 말이 가슴에 박힙니다 아버지께서 가족을 위해 희생하신 지난날을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을 전부 다 표현할 순 없지만 이 편지로 애정어린 제 진심이 아버지 마음에 와닿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리 항상 행복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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