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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채널
너무 감사한데 어디에 인사를 남겨야할지몰라 이곳에글을 남깁니다
올4월 우연히 엘베에서 본 안내지 한장이 제 인생에서
터닝포인트의 계기가 될 거라곤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삼십대 후반 늦둥이 출산으로 늘어난 몸무게... 고지혈증.당뇨. 고혈압 위험군 수치였고..
낮아진 자존감으로 인한 우울감은 수년간 이어졌습니다.
첫 영양상담때
상담사님께서 제식단을 보시곤..
이 식단읕 유지했다간 3년내에 약을 달고살아야 한다며
경각심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매해 건강검진을 해왔었고
위험군이라는 사실은 인지하였지만 약을 먹고 살아야할거라곤 생각도 못했기에 충격이었습니다.
그어떤의사도 살을 빼야한다고만 했지 저의 수치가 얼마나 위험한지 얘기해주지 않았습니다
밑도끝도 없이 들어가는 군것질은 제 일상이었고
인스턴트와 즉석조리를 달고살던 저에게
진심담긴 목소리로 이렇게 드시면 진짜 큰일난다며 아직 젊으시고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가 대사증후군이라며 모든 수치들이 살려달라고 하는데.. 지금이 변할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다독여주셨습니다..
제 식단을 점검해주셨고..
발이 땅에 닫으면 죽는줄 안다고 인어공주병이라며 코앞도 차를 끌고가던 저에게 하루에 30분이라도 걸어야한다며 운동을 추천하셨습니다.
제 작은 변화는..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초등저학년인 자녀와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싶다는 작은소망과 애써 외면했던 내몸의 위험신호에 대한 현실직시..
저는 걷기시작했고..
늘 달고살던 과자를 줄여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헬스케어팀에서 내주는 미션에 성실히 참여하였습니다..
내 24시간중에 딱 한시간만 내가 하기싫은걸 해보자..
그렇게 딱 100일만!!!이 제 첫 목표였습니다.
운동 한시간은...
남은 23시간보다 컷고
군것질을 참는게 버거워질때쯤...
저는 살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변화들은
저를 기꺼이 런닝위에 올라가게 했고 웨이트앞에 서게했습니다.
첫 목표를 이루었을때 전 10키로가 넘게 살이 빠져있었고..
단 1분도 못뛰던 저는
중간중간 뛰는 구간을 늘려가며 뛸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뛰는구간을 늘려가던 저는..
모바일 헬스가 끝나가는 지금.. 5키로 마라톤을 가뿐히 뛸수있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지지를 받고 격려를 받아가며 화이팅한다는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
나가는 뒤통수에대고 꼭 그것만은 지키라던 분.
중간점검때 결과보고 대견해 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분..
하핫..남편보다 더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작은 기적은..그렇게 당신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런 몇마디 글로 감사를 표현하는게 전부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4월 우연히 엘베에서 본 안내지 한장이 제 인생에서
터닝포인트의 계기가 될 거라곤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삼십대 후반 늦둥이 출산으로 늘어난 몸무게... 고지혈증.당뇨. 고혈압 위험군 수치였고..
낮아진 자존감으로 인한 우울감은 수년간 이어졌습니다.
첫 영양상담때
상담사님께서 제식단을 보시곤..
이 식단읕 유지했다간 3년내에 약을 달고살아야 한다며
경각심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매해 건강검진을 해왔었고
위험군이라는 사실은 인지하였지만 약을 먹고 살아야할거라곤 생각도 못했기에 충격이었습니다.
그어떤의사도 살을 빼야한다고만 했지 저의 수치가 얼마나 위험한지 얘기해주지 않았습니다
밑도끝도 없이 들어가는 군것질은 제 일상이었고
인스턴트와 즉석조리를 달고살던 저에게
진심담긴 목소리로 이렇게 드시면 진짜 큰일난다며 아직 젊으시고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가 대사증후군이라며 모든 수치들이 살려달라고 하는데.. 지금이 변할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다독여주셨습니다..
제 식단을 점검해주셨고..
발이 땅에 닫으면 죽는줄 안다고 인어공주병이라며 코앞도 차를 끌고가던 저에게 하루에 30분이라도 걸어야한다며 운동을 추천하셨습니다.
제 작은 변화는..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초등저학년인 자녀와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싶다는 작은소망과 애써 외면했던 내몸의 위험신호에 대한 현실직시..
저는 걷기시작했고..
늘 달고살던 과자를 줄여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헬스케어팀에서 내주는 미션에 성실히 참여하였습니다..
내 24시간중에 딱 한시간만 내가 하기싫은걸 해보자..
그렇게 딱 100일만!!!이 제 첫 목표였습니다.
운동 한시간은...
남은 23시간보다 컷고
군것질을 참는게 버거워질때쯤...
저는 살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변화들은
저를 기꺼이 런닝위에 올라가게 했고 웨이트앞에 서게했습니다.
첫 목표를 이루었을때 전 10키로가 넘게 살이 빠져있었고..
단 1분도 못뛰던 저는
중간중간 뛰는 구간을 늘려가며 뛸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뛰는구간을 늘려가던 저는..
모바일 헬스가 끝나가는 지금.. 5키로 마라톤을 가뿐히 뛸수있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지지를 받고 격려를 받아가며 화이팅한다는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
나가는 뒤통수에대고 꼭 그것만은 지키라던 분.
중간점검때 결과보고 대견해 해주시고 격려해주셨던 분..
하핫..남편보다 더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작은 기적은..그렇게 당신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런 몇마디 글로 감사를 표현하는게 전부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